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성황리에 종료.
2011.06.15 17:37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인플레이 인터렉티브(이하 INPLAY INTERACTIVE)는 Take Two Interactive,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조하여, 2011년 3월 8일부터 시작한 ‘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의 한국과 대만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 Xbox LIVE 매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MLB 2K11`은 투수의 성향과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보다 정교한 투구를 구사할 수 있는 토탈 컨트롤 피싱 시스템과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더욱 실감나는 야구 게임으로 발전시켰다.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MLB 2K11` 출시를 기념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를 개최하였으며, 한국과 대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6월 14일(화)에 한국과 대만의 마이크로 소프트 Xbox 사무실에서 최종 Xbox LIVE 매치를 펼쳤다.
`MLB 2K11 Xbox LIVE 컨테스트` 한국 우승자(서울, 이경노, 라이브 테그 idaero)는 지난 3월 8일부터 5월 30일 까지 약 3달간의 컨테스트 기간 동안 `MLB 2K11 Xbox360` 탑 리더보드 경쟁에서 최종 우승자로 확정되었다. 이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우승자에게 2,000,000원의 상금과 구매처인 `돌핀소프트` 역시 2,000,000원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이번 한국 대 대만 결승전에서는 양쪽의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호각지세로 경기가 진행되어 4대 4로 맞선 연장 13회 끈기가 가른 승부로 5대 4로 대만선수가 기어이 승리를 챙겼다. 이때 이벤트 관계자들도 `예측 불허의 드라마, 현실감 넘치는 MLB 2K11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명승부였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 우승자(서울, 이경노, 라이브 테그 idaero)는 아쉽게 패했지만 대만 우승자와 정말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게 되어 만족한다며, 대만 우승자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함께 전하였다. 그리고 `현존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2K시리즈의 게임유저들이 국내에도 많아졌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2K Sports` 산하 개발사인 `Visual Concepts` 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MLB 2K11`은 국내에선 Xbox360, PS3, PC 플랫폼으로 3월 8일 출시 되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공식 웹사이트(www.mlb2k11.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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