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신` 홍진호 은퇴식에 4대천황 다시 모였다!
2011.06.25 13:58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25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홍진호의 은퇴식이 거행되었다. 금일 행사에는 팬들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여러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4대 천황으로 불리우며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임요환, 이윤열, 박정석도 은퇴식에 참석, 좌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인자, 하지만 e스포츠팬들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최고의 스타로 여겨지는 `황신` 홍진호가 이제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게임계를 떠났다.
25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홍진호의 은퇴식이 거행되었다. 금일 행사에는 팬들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여러 프로게이머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4대 천황으로 불리우며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임요환, 이윤열, 박정석도 은퇴식에 참석, 좌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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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시작되자 무대에 오르는 홍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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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전용준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홍진호가 은퇴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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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의 은퇴식에 참석한 박정석, 임요환, 이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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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기념으로 생애 첫 `골든 마우스`를 수여받은 홍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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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의 은퇴식을 빛내기 위해 공연을 가진 박완규의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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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모든 행사가 끝나자 홍진호의 표정이 다소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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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세레모니 시간이 오자 이윤열이 가장 먼저 달려와 꽃다발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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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이 준비한 선물은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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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대미는 황신의 헹가래가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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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은 종료되었지만 홍진호의 팬들은 노란 풍선을 흔들며 연신 `홍진호`를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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