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크로스, 모바일 AOS ‘리그오브마스터즈’ 챔피언 스킨 업데이트
2015.12.11 12:00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앱크로스는 11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리그오브마스터즈’에 챔피언 스킨 20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리그오브마스터즈’는 1 대 1 혹은 3 대 3 실시간 PvP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AOS게임으로, 상대팀과 라인전을 펼치고 포탑과 성소를 파괴하는 등 온라인 AOS의 재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게 특징이다


▲ '리그오브마스터즈'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앱크로스는 11일(금), 자사의 모바일게임 ‘리그오브마스터즈’에 챔피언 스킨 20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리그오브마스터즈’는 1 대 1 혹은 3 대 3 실시간 PvP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AOS게임으로, 상대팀과 라인전을 펼치고 포탑과 성소를 파괴하는 등 온라인 AOS의 재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게 특징이다. 여기에 모바일게임에 어울리는 던전, 보스전, 랭킹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밸런스를 중요하게 여기는 AOS게임답게, 앱크로스는 유저들과 소통하며 기능, 콘텐츠, 밸런싱 업데이트를 매주 1회 이상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앱크로스 손일홍 대표는 “유저 분들 성향에 따라 각기 다른 챔피언을 주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특정 챔피언에 한하지 않고 모든 챔피언을 동시에 배포하기로 결정했다”며, “조만간 신규 챔피언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그오브마스터즈’는 챔피언 스킨 추가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킨 할인, 무료 챔피언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 및 기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리그오브마스터즈' 신규 스킨 이미지 (사진제공: 앱크로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