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명 선점하러 가자! ‘리니지’ 해골 서버 사전 오픈
2015.12.11 17:40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씨소프트는 11일, '리니지' 50번째 신규 서버 '해골'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골'은 '빈티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처음 공개된 서버로, 오는 16일 정식 오픈된다. 이 서버에서는 한번 설정한 캐릭터의 이름은 바꿀 수 없다. 최고 레벨은 84레벨, 게임 플레이 시간은 하루 10시간으로 제한된다

▲ '리니지' 신규 서버 '해골'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1일(금), '리니지' 50번째 신규 서버 '해골'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 '리니지' 신규 서버 '해골'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1일(금), '리니지' 50번째 신규 서버 '해골'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골'은 '빈티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처음 공개된 서버로, 오는 16일(수) 정식 오픈된다. 이 서버에서는 한번 설정한 캐릭터의 이름은 바꿀 수 없다. 최고 레벨은 84레벨, 게임 플레이 시간은 하루 10시간으로 제한된다.
'리니지' 유저는 '해골' 서버에 계정 당 1개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선점한 캐릭터 이름은 끝까지 유지된다. 캐릭터 생성 후에는 오는 1월 6일까지 ‘빛나는 빈티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이용자는 무료 이용권(7일 15시간)과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또한, 계정 생성 연도에 따라 최대 +9무기, +8방어구를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라이브사업2실 이성구 실장은 “’포세이든’, ‘빛’, ‘구문룡’ 등 유명했던 캐릭터의 이름은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명예롭게 남아있다”며, “'리니지'의 감성을 담은 '해골' 서버는 유저들의 이름을 영원히 기록할 명예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eventnew/151209_17thanniversary/index#3r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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