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간담회에서 내년 신규 콘텐츠 공개
2015.12.14 16:0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13일, 서울 구로동 넷마블 본사에서 '세븐나이츠'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 약 90여명의 유저가 참가한 이날 간담회에는 넷마블넥서스 정현호 대표, 김정민 개발PD,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내년 '세븐나이츠' 콘텐츠 업데이트 방향 공개와, 유저와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꾸려졌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지난 13일(일), 서울 구로동 넷마블 본사에서 '세븐나이츠'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븐나이츠'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지난 13일(일), 서울 구로동 넷마블 본사에서 '세븐나이츠'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
약 90여명의 유저가 참가한 이날 간담회에는 넷마블넥서스 정현호 대표, 김정민 개발PD,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내년 '세븐나이츠' 콘텐츠 업데이트 방향 공개와, 유저와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꾸려졌다.
'세븐나이츠'에는 내년부터 사용빈도나 가치가 하락한 아이템은 조합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시스템이 추가된다. 예를 들어 사용하지 않는 6성 영웅이나 장비를 모아 조합하면 ‘6성 영웅 선택권’이나 고급 장비로 교체된다.
또한 신규 콘텐츠로는 ‘세나마블’, ‘친구보스전’, ‘지하던전’이 소개됐다. 미니게임인 세나마블은 ‘모두의마블’처럼 주사위를 굴려 혜택을 가져가는 콘텐츠이며, 친구보스전은 3인이 팀을 이뤄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콘텐츠다. 지하던전은 다양한 영웅을 활용해야 하는 던전으로 개발되는 중이다. 신규 콘텐츠 추가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이번 유저간담회는 1년 10개월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유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대적으로 변화할 ‘세븐나이츠’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간담회에 나온 의견을 수렴해 한층 성장한 ‘세븐나이츠’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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