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오늘부터 더 빨라진다!
2011.07.07 19:15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7일 인기 온라인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 대규모 스피드 레이싱 콘텐츠인 ‘포뮬러 모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포뮬러 모드’는 지난주 선보인 신규 테마 ‘월드 카트 챔피온십’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업데이트로, 올 여름 카트라이더 테마 ‘스피드(Speed)’라는 콘셉트에 맞춰 개발된 콘텐츠다. NPC(Non Playable Character)를 포함해 20대의 카트가 한 트랙에서 스피드 경쟁을 펼칠 수 있으며 화끈한 속도감과 상대방을 추월하는 짜릿한 재미가 특징이다.
‘포뮬러모드’는 최소 1인에서 최대 4인까지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고, 플레이어를 비롯한 다수의 NPC라이더들과 함께 스피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 모드에서는 일반 부스터보다 순간 가속이 월등한 ‘크러시 부스터’가 새롭게 추가돼 반전의 재미도 배가됐다.
넥슨 카트라이더 개발팀의 박용규 팀장은 “두 차례의 업데이트 모두 짜릿한 속도감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데 역점을 두었다”며, “특히, 이번 ‘포뮬러 모드’에서는 고수 유저뿐 아니라 스피드전에 생소한 초보자들도 경쟁자들을 하나 하나 제치는 통쾌한 재미를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은 ‘포뮬러 모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신규 모드를 즐기는 모든유저에게 ‘RP’(경험치)와 ‘루찌’(게임머니) 20%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포뮬러 모드’를 즐기며 특정 퀘스트를 달성할 시에도 각각 ‘포뮬러 엠블럼’, ‘WKC 로고 풍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