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FPS 파이어폴, 한국 시연회 성황리에 폐막!
2011.07.25 17:32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美레드 5 스튜디오의 한국 지사, 레드 5 코리아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파이어폴` 체험판 시연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및 폐막 됐다고 25일 밝혔다.
40명 모집에 약 5천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렸을 정도로 개최 전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이번 행사에서는, `파이어폴` 의 최신 체험판이 5대5 팀 대전 모드와 더불어 레드 5 스튜디오 소속 핵심 개발자들의 입과 손을 거쳐 국내 최초로 공개돼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파이어폴` 의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제임스 맥컬리 부사장은 장시간에 걸친 비행에도 불구하고 피한 기색 없이 체험판 시연과 주제 발표를 통해 `파이어폴` 의 진면목을 일반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다 했다.
아울러, 레드 5 스튜디오 소속 임원들은 질문답과 설문 조사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매체 그리고 한국 게이머들과 더불어 향후 `파이어폴` 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제임스 맥컬리, 레드 5 스튜디오 개발 부문 부사장은 “한국게임 시장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보내주시는 성원과 격려에 부흥하기 위해 남은 `파이어폴` 개발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를 바탕으로 `파이어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자들과 소통해 주길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시연회에 참가한 유저 이한결씨는 “카툰랜더링 그래픽, PvP대전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이 기대 이상이었다. 파이어폴에 익숙지 않았지만 부스팅 기능이 있어 속도감 있게 움직일 수 있었다. 성큰하버 외에도 다른 지형을 탐험해 보고 싶다. 앞으로 공개 될 PvE도 상당히 기대된다.”라고 `파이어폴` 을 첫 시연해 본 소감을 밝혔다.
레드 5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파이어폴` 은 팀 기반 온라인 액션 슈팅 게임으로, 오픈 월드 맵에서 PvP와 PvE 매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온라인게임이다. 웹젠이 북미와 유럽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red5studios.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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