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한게임에서 넥슨으로 내년 1월 서비스 이관
2015.12.22 11:4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2일, 블루홀이 개발한 MMORPG ‘테라’를 2016년 1월 26일부터 넥슨 포털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출시된 MMORPG ‘테라’는 최고 동시접속자 20만 돌파, 2011 대한민국 게임대상 4관왕 등 많은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현재 북미, 유럽,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지역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블루홀이 개발한 MMORPG ‘테라’ 서비스가 2016년 1월 26일부터 넥슨 포털을 통해 서비스된다.
지난 2011년 출시된 MMORPG ‘테라’는 최고 동시접속자 20만 돌파, 2011 대한민국 게임대상 4관왕 등 많은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현재 북미, 유럽,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지역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게임에서 '테라'를 즐겨온 유저는 2016년 7월 25일까지 캐릭터 이관 신청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정보를 입력하면 본인 캐릭터의 모든 기록과 정보 그대로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이에 대헤 넥슨은 "서비스 이관은 1월 26일부터 진행되지만, 이관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유저를 위해 기간을 여유 있게 잡았다"라고 밝혔다.
넥슨은 '테라' 서비스를 기념해 12월 24일부터 2016년 1월 25일까지 서비스 사전 예약 또는 캐릭터 이관 신청을 완료하는 유저에게 최대 2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넥슨 김용대 사업본부장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명작 테라의 서비스를 맡게 되어 기쁘다”며 “유저분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테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4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5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