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봐줄만 하네`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튬
2011.07.31 03:09 상해 특별취재팀
`QQ메신저`로 출발해 CF(크로스파이어) 등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중국 최대 규모 게임업체로 우뚝 선 텐센트가 차이나조이 2011에 참여했다. `QQ메신저`는 이른바 중국의 국민 메신저로 게임 내 아이디와 연동되기 때문에 게이머들 사이에서 여전히 최고로 손꼽힌...
`QQ메신저`로 출발해 CF(크로스파이어) 등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중국 최대 규모 게임업체로 우뚝 선 텐센트가 차이나조이 2011에 참여했다. `QQ메신저`는 이른바 중국의 국민 메신저로 게임 내 아이디와 연동되기 때문에 게이머들 사이에서 여전히 최고로 손꼽힌다.
이번 텐센트 부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기대작 `투전신`을 비롯해 `배터리`, `파이널판타지14`, `리그오브레전드` 등 다수의 작품을 출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십명에 가까운 부스모델을 고용해 방문객 몰이를 하는 한편, 부스 내에서는 3D 입체영상까지 지원하는 시연존까지 마련하는 형태의 영민한 운영을 보여 사흘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아래는 부스 내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튬 현장.

▲ 럭스(Lux), 원래 이 캐릭터는 미소녀인데...

▲ 이즈리얼(Ezreal), 눈빛이 부담스럽지만...

▲ 쉔(Shen), 당장이라도 보호막을 시전할 기세

▲ 트위스티드 페이트(Twisted Fate), 파란 카드로 마나를 채워주고 있다

▲ 이신(Lee sin), 앞은 보이는 거니?

▲ 샤코(Shaco), 상자는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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