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흥행 이어간다, 히트 누적 다운로드 300만 돌파
2015.12.29 17:0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9일,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HIT(히트)’가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히트’는 11월 18일 정식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11월 19일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달성했으며, 지난 2일에는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 '히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히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HIT(히트)’가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히트’는 11월 18일 정식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11월 19일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달성했으며, 지난 2일에는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넥슨 국내모바일사업본부 노정환 본부장은 “히트에 대한 유저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며 “탄탄한 업데이트 콘텐츠와 유저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비스로 계속해서 모바일게임의 흥행사를 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3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오는 1월 4일까지 온타임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젬’, ‘모험 포인트’, ‘골드’, ‘외형 장비 소환권’ 등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히트’의 신규 광고도 공개했다. 신규 광고 역시 유명 모델을 없이 제작했으며, ‘해보면 안다’는 카피로 ‘히트’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강조하고 있다.
신규 광고는 12월 24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TV, SPO TV, 네이버 VOD 영상 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 중이다. 특히 연말 시즌에 맞춰 각종 시상식 시청 시간에 집중적으로 노출할 예정이다.
‘히트’는 ‘리니지 2’, ‘테라’ 등 대형 MMORPG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인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공중콤보’, ‘던지기’, ‘내려 찍기’ 등 다양한 콤보를 바탕으로 한 액션을 선보인다.
또한 총 200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모험 모드’와 특수 스테이지 ‘시험의 탑’, 요일 던전 ‘성역'을 비롯해 ‘결투장’ 및 ‘난투장’ 등 PvP 모드, 최대 5명이 참여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레이드’ 등 다양한 실시간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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