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YG와 싸이 콘텐츠 제휴, 해외까지 공략한다
2015.12.30 09:50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조이시티가 30일, YG엔터테인먼트와 가수 ‘싸이’에 대한 콘텐츠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자사의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에 가수 ‘싸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공급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향후 ‘주사위의 신’에 ‘싸이’의 유쾌한 매력과 개성을 담은 캐릭터 및 주사위를 출시하고, 목소리도 게임 내 대사로 녹음할 계획이다


▲ 가수 '싸이' 프로필 사진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30일(수), YG엔터테인먼트와 가수 ‘싸이’에 대한 콘텐츠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자사의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에 가수 ‘싸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공급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향후 ‘주사위의 신’에 ‘싸이’의 유쾌한 매력과 개성을 담은 캐릭터 및 주사위를 출시하고, 목소리도 게임 내 대사로 녹음할 계획이다.
‘주사위의 신’은 지난 10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게임으로, ‘부루마불’류의 보드게임을 모바일로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여기에 다양한 효과를 지닌 ‘스킬 카드’ 시스템과 8자 모양의 보드 판으로 전략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특히 출시 한 달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 2달 만에 400만 건, 현재는 45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해외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해외에도 인지도 있는 가수 ‘싸이’ 콘텐츠 추가에 대한 기대감도 만만치 않다.
조이시티 조승기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 이벤트를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이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며, “전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는 ‘주사위의 신’과 글로벌 인기 돌풍을 일으킨 ‘싸이’가 만난 만큼 최상의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주사위의 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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