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아: 아더월드, '웜즈' 추억 떠오르는 외줄 모험
2016.01.06 14:31
‘테라리아: 아더월드’는 ‘마인크래프트’처럼 다양한 재료를 모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2D 어드벤처게임 ‘테라리아’의 정식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건설과 모험 외에도, 대지를 정화시키는 디펜스 형식의 전투를 새로 도입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장비인 '그래플링'과 게임에 등장할 '크림슨'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테라리아: 아더월드’는 ‘마인크래프트’처럼 다양한 재료를 모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2D 어드벤처게임 ‘테라리아’의 정식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건설과 모험 외에도, 대지를 정화시키는 디펜스 형식의 전투를 새로 도입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장비인 '그래플링'과 게임에 등장할 '크림슨'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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