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딩 마친 쿠 타이거즈, 새 팀명은 ‘락스 타이거즈’
2016.01.06 17:2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지난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준우승 팀 '쿠 타이거즈'가 대대적으로 바뀐다. 새로운 운영 체제를 도입하고, 팀명 역시 '락스 타이거즈'로 변경한다. 락스 타이거즈는 기존 스폰서였던 KOO TV의 서비스 종료를 딛고, 기업 소속에서 전문 스포츠 클럽 형태 운영 체제를 도입한다.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의 도움으로 선수 지원을 진행하고, 정노철 감독을 중심으로 한 선수 운영 구조로 롤챔스 2016년 스프링 시즌에 출전한다

지난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준우승 팀 '쿠 타이거즈'가 대대적으로 바뀐다. 새로운 운영 체제를 도입하고, 팀명 역시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로 변경한다.

▲ '락스 타이거즈' 팀 로고
지난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준우승 팀 '쿠 타이거즈'가 대대적으로 바뀐다. 새로운 운영 체제를 도입하고, 팀명 역시 '락스 타이거즈(ROX Tigers)'로 변경한다.
락스 타이거즈는 기존 스폰서였던 KOO TV의 서비스 종료를 딛고, 기업 소속에서 전문 스포츠 클럽 형태 운영 체제를 도입한다.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의 도움으로 선수 지원을 진행하고, 정노철 감독을 중심으로 한 선수 운영 구조로 롤챔스 2016년 스프링 시즌에 출전한다.
기존 송경호, 이서행, 김종인, 강범현을 중심으로, 전 나진 e엠파이어 소속이었던 ‘피넛’ 윤왕호를 새 정글러로 영입한다. 더불어 전 IM 소속이었던 ‘실프’ 이재하를 식스맨으로 발탁, 리빌딩을 완료했다.
락스 타이거즈 관계자는 “팬들이 걱정하는 팀 해체는 없을 것”이라며, “공식 발표까지 기다려주고 걱정해주신 팬들에게 감사 드리고, 기대에 보답하는 경기력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8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9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10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7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8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