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게임 대명사 모탈컴뱃, 전세계 판매량 300만 돌파
2011.09.16 19:09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모탈 컴뱃’ 는 대전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시리즈 9번째 작품이다. 잔혹한 연출과 수위로도 유명하지만, 특히 승부에서 패배한 상대방을 무참히 살해하는 ‘페이탈리티’ 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국내에서는 과도한 폭력성으로 등급불가판정을 받고 게임 발매가 거부된 사례로도 유명하다

▲발매
이후 현재까지도 다양한 기록을 갱신하며, 여전히 인기몰이중인 `모탈 컴뱃`
워너브라더스인터랙티브는 금일(16일), 네더렐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탈
컴뱃’ 이 전 세계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모탈 컴뱃’ 는 대전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시리즈 9번째 작품이다. 잔혹한 연출과 수위로도 유명하지만, 특히 승부에서 패배한 상대방을 무참히 살해하는 ‘페이탈리티’ 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국내에서는 과도한 폭력성으로 등급불가판정을 받고 게임 발매가 거부된 사례로도 유명하다.
워너브라더스인터랙티브의 마틴 트렘블리 사장은 “‘모탈 컴뱃’ 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 먼저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오랜 시간 게임이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다양한 프로모션 및 활동을 기획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 고 밝혔다.
‘모탈 컴뱃’ 은 지난 4월 18일 발매되었으며, 해외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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