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온라인`, 연극으로 새롭게 만나다!
2011.10.17 11:3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문화재단,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엠게임이 후원하는 청소년 게임창작 워크숍 게임으로 연극하자가 2011년 9월 16일(금)부터 10월 13일(목)까지 총 8회에 걸쳐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진행됐다.
게임창작 워크숍은 지난 2009년 8월부터 온라인 게임영상을 캡처해 영화로 만드는 게임으로 영화찍자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진행된 행사로, 게임의 사회적 인식 제고와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 기회 제공,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게임으로 연극하자라는 프로그램에는 ‘아름다운 구로 청소년지역아동센터’의 중학교 1~3학년 12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엠게임에서 제공하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시나리오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분석, 토론하면서 게임을 연극으로 재탄생시켰다. 청소년들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캐릭터 재구성, 콘티, 촬영, 더빙, 편집, 연기, 무대미술 등 연극 제작에 필요한 요소들을 챙기면서 좋아하는 일과 희망직업, 학업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색다른 시간을 즐겼다.

노리단 교육사업매니저 이창호 강사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얻으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창의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연극 프로그램 보급에 힘쓸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게임문화재단과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청소년 게임창작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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