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바뀐 디자인과 성능! 엔비디아 `3D 비전2` 발표
2011.10.18 17:52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엔비디아는 `3D 비전2` 공개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모니터와 안경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게임, 영화 및 사진을 위한 궁극의 3D 환경을 가능하게 하는 2세대
3D 비전 제품 `3D 비전 2` 를 지난 17일(월) 발표했다. `3D 비전 2` 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한층 밝아진 3D 모니터 환경을 제공하는 3D 라이트부스트 기술로 더욱 생생해진
3D 환경을 제공한다.
화려한 수상기록에 빛나는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의 차세대 제품인 엔비디아 `3D 비전 2` 는 유저들의 편리성을 고려하여 새롭게 개선된 안경 디자인을 선보인다. 아울러,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기술인 엔비디아 3D 라이트부스트는 엔비디아만의 독특한 디스플레이 기술로, 타 3D 디스플레이 기술과 비교해서 최고 2배 밝고 훨씬 풍부한 색상의 영상을 제공하며 3D 경험을 크게 개선한다.
이 기능들은 `배트맨 아캄시티`, `LA 느아르` 등 올 가을 최신 게임 타이틀을 위한 궁극의 3D 플랫폼을 게이머들에게 구축한다. 이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3D 비전 레디 에코시스템을 통해 엔비디아는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고품질 3D 호환성와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필 아이슬러 3D 비전 담당 총괄 매니저는 “엔비디아 `3D 비전 2` 안경, 3D 라이트부스트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멋지고 밝고 선명한 3D 세상이 가능해졌다. 엔비디아의 엔지니어링 팀은 PC 환경의 3D를 크게 개선하여 최고 할리우드 3D 영화보다도 멋진 궁극의 게임 경험을 실현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아수스 컴퓨터 인터내셔널의 오픈 플랫폼 비즈니스 그룹 소속 데이빗 웡 제품관리담당 상임디렉터는 “엔비디아 3D 라이트부스트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실감나고 깜짝 놀랄 3D 게임, 영화, 사진을 가능하게 한다. 3D 라이트부스트와 아수스의 새로운 풀 HD 모니터로 색상은 더욱 풍부해지고, 질감과 세심한 디테일도 실제처럼 생기를 띄어 그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생생한 경험이 가능해졌다. 아수스 VG278H를 통해 이 새로운 3D 비주얼 세계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첫 번째 데스크톱 디스플레이 제조업체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3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4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8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3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6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10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