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아캄 시티' PC버전, 11월 중순 정식 발매
2011.10.31 14:1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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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 PC로 비한글화 정식 발매되는 `배트맨: 아캄 시티`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전세계 평론가로부터 최고의 호평을 받는 슈퍼히어로 게임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보유한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의 정식 후속작 `배트맨: 아캄시티` PC 버전을 워너브라더스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WBIE)와 협의하여 11월 중순경 국내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BIE가 퍼블리싱하고 락스테디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배트맨: 아캄 시티` 는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의 분위기를 기반으로 플레이어들이 게임 내 도시를 활공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담 시의 모든 깡패와 갱스터, 정신나간 범죄 천재들을 위한 새로운 최대 경비시설을 추가하였다.
강력하게 강화된 도시에서 제멋대로인 고담 시의 중심부를 무대로 한 이 후속작품의 스토리는 클래식 캐릭터들을 총 출동 시켰을 뿐만 아니라 배트맨 세계관에 등장하는 최악의 악당을 추가하였으며, 다크 나이트의 경험을 최고치로 높일 수 있는 강화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등장 인물들은 ‘펭귄’을 포함하여,`투 페이스` `미스터 프리즈`, `탈리아 알 굴`, ‘솔로먼 그런디’ `캘린더 맨` 외 여러명이 등장하며, `휴고 스트레인지`, 뿐만 아니라 게임에서 플레이 가능한 `캣우먼` 만의 스토리도 함께 선보인다. 배트맨 : 아캄 어사일럼에서 등장한 ‘조커’, ‘할리 퀸’과 ‘리들러’도 이번 후속 타이틀에 등장한다.
한편, 이번 PC 버전은 비한글화로 출시된다.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관계자는 "배트맨 아캄시티의 다른 플랫폼은 개발 초기단계부터 한글화 협의가 진행되어 멀티랭귀지로 한글화가 이루어졌지만, PC 플랫폼의 경우 한글화가 진행되지 못한 점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최고의 호평을 받은 슈퍼히어로 게임인 `배트맨: 아캄 시티` PC 버전은 11월 중순경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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