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 게이밍 신제품 2종 키보드&마우스 출시
2011.11.03 10:26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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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3일) 출시된 `게이밍 키보드 G105`
로지텍코리아(http://www.logitech.co.kr)는
금일(3일) 게이밍 신제품 2종 ‘게이밍 키보드 G105(이하 G105)’ 및 ‘게이밍 마우스
G300(이하 G300)’ 을 출시했다.
MMORPG및 FPS 게임 모두에 적합한 `G300` 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9개의 컨트롤을 제공하여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 마우스에 내장된 메모리에 최대 3개의 게임, 또는 선수 프로파일을 저장할 수 있어 다른 컴퓨터에서 게임을 할 때도 프로필을 재구성할 필요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 구성이 가능한 7가지 조명 색상을 통해 사용중인 프로필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균형 잡힌 디자인을 제공하여 장시간 게임을 해도 손이 편안한 이 마우스는 양손형 디자인으로 좌/우 구분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G300` 은 게이밍 그레이드 2500-DPI 옵티컬 센서가 장착되어있어 다양한 표면에서 다양한 속도의 움직임 추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옵션으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마우스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 이 소프트웨어의 경우 G-시리즈 키보드 및 헤드셋과 연동하여 한번의 설정으로 모든 G-시리즈 제품에 설정 내용을 적용할 수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다.
`G105` 는 긴 수명의 LED 백 라이팅을 제공, 어두운 곳에서도 원하는 키를 바로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 단일 키 및 복잡한 매크로 기능을 포함한 프로그래밍 가능한 6개의 G키와 세가지 모드를 사용하여 각 게임당 최대 18개의 고유 기능을 구성할 수 있으며, 내장된 MR키를 사용하면 새로운 매크로를 게임 중에도 즉시 기록할 수 있다.
이 키보드는 먼지나 액체 유입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키 스킨이 포함되어 있다. 이 키보드는 멀티 키 입력을 지원, 한번에 최대 5개의 키를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복잡한 동작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다른 키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스팅 및 간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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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G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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