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액션 `란온라인` 인도네시아 본격 진출
2011.11.08 13:35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민커뮤니케이션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학원액션 `란온라인`이 동남아 최고 수준의 퍼블리셔인 VTC online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금일(7일) 전했다.
인도네시아 현지 서비스를 책임질 VTC online은 베트남에 기반을 둔 국영기업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퍼블리셔이다. 지난 7월, 민커뮤니케이션과의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2일에 있을 CBT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지난 달부터 베트남 얼짱 출신 모델인 Elly Tran Ha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란온라인`은 현대의 학원을 배경으로 액션성에 중점을 둔 MMORPG로 아시아 7개국과 란GS(Global Service)를 통한 전세계 직접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특히 대만 내 최고 동접 9만 명을 기록하고 말레이시아에서는 Best MMORPG상을 수상하는 등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국민게임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민커뮤니케이션 해외비지니스팀의 김병욱 팀장은 “이번 VTC와의 계약은 동남아 시장에서의 `란온라인`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 할 수 있다. 철저한 현지화와 VTC의 차별화된 마케팅, 서비스 전략을 통해 인도네시아 내에 란온라인의 불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커뮤니케이션은 란온라인의 재도약을 2012년의 목표로 삼고 우수 개발 인력을 대거 투입, 게임 리뉴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