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1 첫 날 방문객, 작년과 비슷한 수준
2011.11.10 18:53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
세 번째로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1` 첫째 날 회장 바깥 풍경
올해로 세 번째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1` 의 첫 날 관객 수가 전년보다 짧은 개장 시간에도 불구하고 단위시간 당 입장객에서는 역대 최대 첫 날 수치를 넘어서며 순항을 예고했다.
올해 `지스타 2011` 은 작년(9시)보다 늦은 오전 10시 40분에 개장했다. 이는 소외계층을 위한 행사와 미디어 타임을 위한 것으로, 단순한 게임쇼를 넘어 사회적인 의미를 부여했다는 성과를 거뒀다.
늦춰진 개장으로 인해 짧아진 전시 시간으로 인해 `지스타 2011` 의 첫 날 관람객 수는 작년에 비해 약 4,000명 감소한 44,467명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사업본부 박승룡 전지사업팀장은 "단위시간 당 입장객 수는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한 작년 `지스타 2010` 을 넘어서는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주 토요일이 2주에 한 번 있는 학업 휴무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방문자 수는 예년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한편, 지스타 사무국은 독일에서 매년 개최되는 유럽 최대의 게임쇼 `게임스컴(GamesCom)` 에 동반국가로 참가하는 MOU를 오늘(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
MOU체결식 현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마커스 스턴 부사장(왼쪽)과 이재웅 원장(오른쪽)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인 `지스타 2011` 은 오는 13일(일) 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7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8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8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