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최고의 팀을 찾는다! `더 클랜` 참가 접수 시작
2011.11.22 16:5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스 온라인 최강의 팀워크를 찾는다! 넥슨은 22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두 번째 정규시즌 클랜 리그인 ‘더클랜’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클랜’ 참가 접수는 카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2일까지 가능하며...

카스 온라인 최강의 팀워크를 찾는다!
넥슨은 22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 두 번째 정규시즌 클랜 리그인 ‘더클랜(The CLAN)’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클랜’ 참가 접수는 카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2일까지 가능하며, 참가 신청 후 온라인에서 일정 횟수 이상 클랜전을 치른 클랜에게만 오프라인 예선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12월 17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진행될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총 6팀의 본선 진출 클랜을 가려질 예정이다. 이후, 곧 예선전이 시작되는 개인 리그 ‘더파이브(The FIVE)’의 최종 생존 5명으로 구성될 클랜과 지난 시즌1 우승 클랜인 ‘루나틱하이(시드권 본선 진출)’를 포함한 8개의 본선 진출 클랜은 총 상금 2천만 원과 ‘명예 훈장(게임 내 호칭)’이 걸린 최종 우승을 향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더파이브’ 본선 및 ‘더클랜’ 경기는 카스 온라인 홈페이지와 온게임넷을 통해 매주 방송된다. 올해 2회째인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는 일반적인 FPS게임 리그방식을 탈피한 최초의 아마추어 개인 서바이벌 리그인 ‘더파이브’와 클랜간 대결인 ‘더클랜’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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