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신작, 플레이엑스포에서 공개된다
2019.04.26 14: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에 아케이드 게임 신작이 전시된다.
유니아나는 대형 LED 매트릭스 위에서 춤을 추는 '댄스러쉬 스타덤', 볼링 게임 '스페이스 볼링', 실시간 레이싱 게임 42인치 '이니셜 D 아케이드 스테이지 제로' 등을 출품한다.
이어서 안다미로는 펌프잇업 20주년 기념 버전 '펌프잇업 XX', '스피드라이더3', '오버테이크DX' 등 4D형 레이싱 게임, '판타지반반', '큐트 시리즈' 등 경품 게임을 선보인다. 여기에 공포 게임 '하우스 오브 더 데드'도 공개한다.
또한, 안다미로 행사장에서는 12일 오후 '짱오락실배 펌프잇업 최강자전'이 열린다.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전국 짱오락실에서 예선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전을 통과한 선수는 플레이엑스포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참가할 수 있다.
'펏스원' 부스에서도 최신 VR 제품과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농구게임 '슈퍼루키3', 스나이퍼가 되어 인질을 구출하는 'AR 스나이퍼',공을 던져 병을 깨뜨리는 '히트 앤 스매쉬', 축구 게임 '판타지 사커'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펏스원과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한 VR 게임 '배틀아레나', '방탈출 VR', 'VR파티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국게임문화산업협동조합이 조성하는 '어뮤즈먼트 게임 공동관'에는 대승인터컴, 두리번, 불스아이, 아토일렉트로닉스 등 국내 아케이드 게임 기업 약 10개사가 참가한다.
킨텍스 윤효춘 마케팅 부사장은 "플레이엑스포는 메이저 아케이드사가 참가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체감형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이에 현장에서 많은 방문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