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 지원에 최적화, '킹스레이드' 신규 영웅 유리아 등장
2019.05.09 14:3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베스파는 9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신규 캐릭터 신비의 재단사 '유리아'를 공개했다.
'유리아'는 통찰의 예언자였던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능력으로 운명을 느끼고 그에 따라 실과 바늘을 움직여 옷을 지어주는 최고의 재단사다.
적 2명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는 '운명의 실타래', 해로운 효과를 해제하며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만드는 '별빛 재봉', 적 2명에게 마법피해와 피해를 30% 증가시키는 '인연의 고리', 자신의 방어력과 공격속도를 증가시키는 '진실의 가호'까지 4가지 스킬을 보유했다.
이어서 오르벨 중심가에 '나들이 던전'이 열렸다. '아르크의 산책', '제인과 휴식시간', '소니아와 꽃놀이' 등 '킹스레이드' 영웅과 함께 하는 일반 던전 3종과 특정 조건을 만족 시 열리는 비밀던전 1개로 구성됐다.
'나들이 던전'에서는 매 전투 시작 시 20초간 자신과 자신을 제외하고 공격력이 가장 높은 아군 공격력을 10% 높여주는 이벤트 유물 '하트 솜사탕'이 등장한다. 또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하트 풍선'을 통해 '초월 특성 포인트 (5TP), 재연마 쿠폰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킹스레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