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모바일게임 '아이모', 신규 던전 보스 업데이트
2019.07.08 16:56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 더 월드 오브 매직(이하 아이모)'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모’는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지난 2006년 피처폰 버전으로 처음 선보이며 PvP, 파티 플레이 등 안정적인 MMORPG의 생태계를 구현해 관심을 모았다. 이후 2010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버전을 출시하고, 2012년 한국 서버를 오픈하는 등 14년에 걸쳐 서비스를 진행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던전 보스 ‘바슬라프’가 새롭게 등장한다. 길드 점령전에서 승리할 경우 신규 보스를 만날 수 있으며, 길드원 간의 협력을 통해 특수 스킬을 보유한 ‘바슬라프’와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그 밖에도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1일까지 ‘경험치 버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신규 기능이 추가된 ‘페르르열매 씨앗’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