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5월 일본의 골든 위크를 기념해 PS 스토어에서 할인 행사가 시작됐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4월 26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PS 스토어에서 ‘기프트 위크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총 2063개의 PS4, PS5 게임과 DLC가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된다.
할인 품목 가운데는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진 타이틀도 대거 포함됐다. 목록에는 바이오하자드 RE:3(75%), 어쌔신크리드: 발할라(75%), 파 크라이 6(75%),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마스터드(50%), 몬스터 헌터 라이즈(50%), 바이오하자드 빌리지(50%), GTA 5(50%), 페르소나 5 더 로열 (30%), 용과 같이 유신! 극(25%)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프트 위크 세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PS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