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업데이트, 붉은보석 '영예의 제전' 신규 필드 추가
2026.02.26 17:55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26일, 붉은보석에 2026년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필드 '영예의 제전'이 포함됐다. 영예의 제전은 '어썰트 챌린지' 등 앞으로 선보일 여러 콘텐츠의 진입 통로 역할로 작용한다.
프란델 월드맵의 가장 서쪽 섬에 위치한 신규 지역 영예의 제전은 브룬넨슈티그 모험가 협회 NPC 달린이 제공하는 퀘스트 '영예의 제전'을 통해 최초 입장할 수 있다. 이후에는 모험가 협회 주점 NPC 세레나, 브리지헤드 및 슈트라세라트, 볼티쉬의 선박 담당 NPC, 모험가 협회 브룬넨슈티그 지점 협회 텔레포터 NPC를 통해 레벨과 관계없이 모든 진입할 수 있다.
영예의 제전 연무장에는 모험가들의 공격력 및 전투력을 점검할 수 있는 몬스터 '탈로스 레플리칸트'가 새로 배치됐다. 이 몬스터들은 브룬넨슈티그의 허수아비와 다른 방어 능력을 지녔다. 앞으로 어썰트 챌린지 콘텐츠가 진행될 이곳에는 향후 추가될 경쟁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한계돌파' 퀘스트의 피로도와 진입 장벽을 낮추는 퀘스트 진행 방식 개선도 이루어진다. 앞으로 퀘스트 일부 단계에서는 목적지 필드 및 좌표로 자동 이동할 수 있는 등 여러 편의 기능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 중 메인 이벤트인 '직소 퍼즐'은 오는 4월 1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붉은보석 '영예의 제전'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붉은보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