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왕 '킹'부터, 칠대죄: 오리진 캐릭터 매드무비 공개
2026.03.10 17: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릭터 매드무비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오리진의 주인공 ‘트리스탄’,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공개된다. 영상을 통해 원작 주요 캐릭터의 액션과 스킬 연출을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 특유의 표정, 움직임, 전투 스타일 등을 원작 설정에 맞게 재현했다. 매드무비 외에도 원작 성우 인터뷰 영상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등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오는 3월 17일 PS5와 스팀에 출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 발매한다. 공식 사이트,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 중이며, 참여자에게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