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멀린'과 메인 스토리 액트 14를 추가했다. 멀린은 '폭식의 죄' 낙인을 지닌 일곱 개의 대죄 단원이다. 누구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끝없이 진리를 탐구한다. 게임 내에서는 마도서, 완드,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하며, 무기 선택에 따라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마도서를 사용할 경우 '빙흔' 효과를 활용하는 메인 딜러로 활약한다. 빙흔 효과가 최대 중첩되면 태그 스킬의 위력이 대폭 강화된다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영웅 '멀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멀린'과 메인 스토리 액트(ACT) 14를 추가했다.
멀린은 '폭식의 죄' 낙인을 지닌 일곱 개의 대죄 단원이다. 누구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끝없이 진리를 탐구한다. 게임 내에서는 마도서, 완드,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하며, 무기 선택에 따라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마도서를 사용할 경우 '빙흔' 효과를 활용하는 메인 딜러로 활약한다. 빙흔 효과가 최대 중첩되면 태그 스킬의 위력이 대폭 강화된다.
완드를 장착하면 과부화와 취약 효과를 활용해 전기 속성 피해를 극대화하는 어태커 역할을 수행한다. 스태프를 쓰면 분신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버스터 스킬을 발동할 수 있다.
멀린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마도서 '신기: 명성 아르단'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메인 스토리 액트 14 '시간의 덫'에서는 폭식 주점의 단서를 따라 사막 유적을 탐험하고, 그 끝에서 마주하는 타라니스의 비밀을 다룬다. 신규 지역 '속박된 성역'은 거센 모래바람으로 가려져 있던 신비한 유적으로, 신규 채집물 7종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레이드 던전 '티라니스의 성지', 시공의 교차로 5~6층 확장, 신규 히든 펫, 신규 제작법 등을 추가했다. 성장 난이도를 완화하기 위해 큐브 열쇠가 없어도 정예보스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24일까지 출석 이벤트로 특급 마스터리 EXP, 픽업 영웅 뽑기권, 찬란한 각인의 인장 등을 제공한다. 또한 14일 간 매일 100개, 총 1,400개의 별의 파편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멀린 체험 이벤트, 미션 달성을 통해 획득한 토큰을 원하는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정복자의 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