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추가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앙헬은 개조 인간으로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이 특징인 멕시코 출신 캐릭터다. 이 캐릭터는 블루 먼데이 카운터 이엑스(EX)와 피니시 넥 커터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처형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 킹 오브 파이터 AFK '앙헬'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수집형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추가했다.
앙헬은 개조 인간으로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이 특징인 멕시코 출신 파이터다. 블루 먼데이 카운터 EX, 피니시 넥 커터 등 시그니처 스킬을 구사하며, [처형] 시너지를 보유했다. 8월 5일까지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에 [처형] 시너지 파이터 픽업 이벤트도 운영한다.
콘텐츠도 확장했다. 스테이지는 5만 7,600까지 늘어났고, 성장 던전인 골드 러시, 공허의 안식처, 분노의 도시, 모순의 연구실과 챌린지 던전 아케이드, 성장 콘텐츠 영향력, 서포터즈 센터, 펫 호텔 등의 최대 단계가 확대됐다.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럭키 엘피 이벤트(7월 27일~31일)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슈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서프 홀리데이 이벤트(7월 30일~8월 12일)에서는 레전드 펫 ‘블랑코’와 ‘훌라크’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