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뱀피르 첫 신규 클래스 추가
2026.03.11 12:4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뱀피르에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열었다.
아카샤는 칼날이 달린 톤파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한번 노린 대상을 끝까지 추격해 전장을 휘저어놓는 역할을 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카샤를 포함한 클래스 변경권 및 외형 변경권, 베즈단 영지 신규 지역, 신규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 등을 추가했다.
대만·홍콩·마카오 유저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글로벌 서버도 열었다.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는 14만 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형상·탈것·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