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기술 교류, 펄어비스 인디게임 데브캠프 참여
2026.04.06 14:35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펄어비스가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협력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는 국내 인디 게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펄어비스는 이번 참여를 통해 인디 개발자들을 위한 멘토링과 기술 교류를 진행한다.
펄어비스는 인디 게임 산업의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설립 초기부터 기술 기반의 개발력을 강조해왔다. 펄어비스는 과거부터 꾸준히 인디 게임 개발자들을 지원해왔다.
지난 2022년부터 펄어비스는 4년째 '빅잼(BIGEM)'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빅잼은 유망 인디 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 인디 게임들은 해외 주요 게임쇼 참가 및 전시 지원 등 글로벌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또한 펄어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 게임 축제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Festival)을 8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디 게임 산업의 조력자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