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플레이엑스포서 PC 신작 4종 시연한다
2026.04.28 14:11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라인게임즈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PC 신작 4종의 체험버전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시연될 타이틀은 자체 개발작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콰이어트(QUIET)', 그리고 퍼블리싱 예정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와 '코드 엑시트(CODE EXIT)' 등 4종이다. 이들 작품은 각기 다른 장르적 특성을 지녀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부스에는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력하여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 모니터, 주변기기 등 최적화된 체험 환경을 구축했다.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각 타이틀별 굿즈가 제공되며, 뷰티 브랜드 프리티스킨과 아임도넛 제품 등 여러 기념품을 증정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작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여러 장르의 PC 타이틀을 준비한 만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발견하고 즐겁게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