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100일 기념 100연 뽑기 무료
2026.06.26 11: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100일을 기념해 신규 영웅 ‘엘리자베스’를 추가한다.
엘리자베스는 원작에서 멜리오다스의 연인이자 트리스탄의 어머니로 등장하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서는 힐러 콘셉트를 살린 서포트형 영웅으로 구현됐다.
마도서, 스태프, 완드를 무기로 활용한다. 마도서 사용 시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고 방어력을 높일 수 있다. 스태프는 바람 속성 아군의 일반 공격을 강화하고, 아군 필살기 마력 소모량을 감소시킨다. 완드는 속성 버스트 활성화 시 팀 전체 일반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하고, 치명 확률 및 관통 능력을 증가시킨다.
엘리자베스 전용 의상 및 무기 코스튬 ‘비서 솔바이어’를 선보이며, ‘엘리자베스’ 픽업 이벤트를 연다.
신규·복귀 유저 대상 SSR 영웅 획득 이벤트도 추가했다. 액트(ACT) 2 완료 시 ‘킹’을, 액트 11 ‘재회’ 완료 시 ‘다이앤’을, 액트 15를 클리어하면 '에스카노르'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여름 바캉스 분위기를 담은 신규 스토리 이벤트에는 엘리자베스, 하우저, 멀린, 매니, 클로토가 등장한다. 배를 타고 해변과 섬을 탐험하는 여름 에피소드를 다루며, 이벤트 지역 ‘물보라 섬’에서는 채집과 채광, 필드 몬스터와의 전투 등을 즐길 수 있다. 스토리 이벤트 완료 시, 매니의 수영복 코스튬과 별의 파편을 획득할 수 있다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출시 100일 기념 특별 출석 이벤트를 통해 상시 영웅 뽑기권 총 100장,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커다란 큐브 열쇠 꾸러미, 영롱한 매혹의 물약을 준다.
신규 미니게임 모드 ‘매직★팝’도 추가한다. TPS 형태로 진행하며 칠대죄 아바타 상자, 찬란한 각인의 인장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채광 시스템도 펫 파견 방식으로 전환해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며,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련 이벤트 '잡았다! 뽈뽈뽈 탐사대'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