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브렉스, 칠대죄 기반 캐릭터 NFT 선보인다
2026.07.30 20: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 산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MARBLEX)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마브렉스는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체험형 NFT 2만 개를 무료로 배포한다. 해당 NFT를 획득한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에어드롭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브렉스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