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도쿄 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 이하 TGS 2026)에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선보인다.
미래시는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혈라' 김형섭 아트 디렉터가 참여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도쿄 게임쇼를 시작으로 AGF, 올해 7월 애니메 엑스포(Anime Expo) 2026까지 출전하며 글로벌 팬과 만났다.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은 2023년부터 연재한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다.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접목한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가 동료와 함께 죽은 자의 SNS 계정에서 되살아난 유령을 퇴치하기 위해 분투하는 원작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다.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랫폼으로 선보이며, 현재 사전예약 중이다.
스마일게이트는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열고,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내 공식 특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