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레이븐2 신규 서버 '마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마하는 11월 18일 열리는 캐릭터 성장에 특화된 하이퍼 부스터 서버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높이고, 전용 성장 설계를 적용해 기존 서버 대비 더 빠른 성장 환경을 제공한다. 마하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정규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11월 17일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전설 스타터 패키지를 지급한다. 전설 사역마 소환 상자, +3 눈부신 성유물 4종 상자, 상급 성수 500개 등으로 구성했으며, 계정당 1회 수령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규 서버 '마하'에서 이벤트를 통해 전설 등급 성의·사역마, 소환서 등을 제공한다. 첫 출석 시에는 영웅 성의·사역마가 담긴 정착 지원 상자를 지급하고, 성장 이벤트를 통해 영웅 장비도 얻을 수 있다. 영웅 헤븐스톤 챌린지를 통해 영웅·전설 헤븐스톤 드롭 확률을 상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