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데이빗 헬가슨 대표, 4월 기조연설차 방한
2013.03.08 14: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유니티 2D/3D 게임엔진과 에디터를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의 글로벌 CEO 데이빗 헬가슨(David Helgason)이 4월 11일, 12일 양일 간 개최되는 유니티 코리아 2013의 기조 연설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그는 올해 두 번째로 방한할 정도로 한국 시장에 대해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 유니티 2013행사에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개발자들을 비롯한 국내외 대표 유니티 개발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니티 코리아 2013 행사는 4월 11일(목) 오전 9시부터 다음 날인 12일(금) 오후 6시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제 2회를 맞이하고 있는 유니티 코리아 2013은 유니티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공유하고, 국내 유니티 엔진 사용자에게 게임 산업 및 유니티의 최신 이슈와 동향을 알려줄 수 있는 행사다.
유니티 코리아 2013 행사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korea.unity3d.com/unite2013)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참가자 사전 접수는 오는 3월 11일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공식 홈페이지(http://korea.unity3d.com/ticket)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