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라치] NHN엔터테인먼트의 술책 2013.11.14 20:43 지스타 특별취재팀 ENGLISH 简体中文 日本語 지스타가 열린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NHN엔터테인먼트의 '에오스'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B2C 대신 '포코팡'만으로 야외무대를 조촐하게 구성했는데, 마치 '에오스도 있어요'라는 듯 부스모델과 '에오스' 깃발을 지닌 스탭이 따라다니고 있다. 원시적인 방법이지만 꽤 개성 넘치는 연출이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 야, 너희도 이쪽으로 와, 같이 찍자▲ 웃기지만 좋은 아이디어 이시각 주요 뉴스 올해 ‘지스타’ 수출계약실적 약 2천억 규모…전년비 25% ↑ [순위분석] 블리즈컨-지스타 콤보, 블리자드 게임 강세 [아뿔싸] 아깝게 놓친 의미 있는 현장들, 지스타 이모저모 화살표로 이어지는 세계, 패널 RPG ‘로드 투 드래곤’ 많이본 뉴스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6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7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8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10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