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이마는 지금... '암살자' 성우 녹음이 한창 2015.12.03 14:38 게임메카 이재홍 기자 ENGLISH 지난 11월 30일(월), 판교 넥슨에서 비밀스러운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마' 신규 직업 암살자 녹음 작업이었는데요. 이명희 성우의 신기에 가까운 발성을 들을 수 있었고, 개발자에게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암살자의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취재를 나간 기자가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이시각 주요 뉴스 1년만의 이별, 넥슨 ‘아이마’ 11월 서비스 종료 그랜드체이스의 로난 에루돈, 넥슨의 '아이마'에 뜬다 매주 토요일 9시, 아이마에 길드 전장 '공성전'이 열린다 그랜드체이스 로난, 정재헌 성우 목소리 그대로 '아이마'에서 부활 많이본 뉴스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4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5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8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