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쁜 스포티룩
2026.08.12 18:28:37 • 조회수 113


어느 날 수수료 떼고 통장에 딱 3천원 남아있던
거렁뱅이 시청자가 여캠한테 팬가입 1개(100원) 쏘고
"나 너한테 내 전 재산의 30분의 1을 투자했다"면서 영주권 요구함.
여캠이 어이없어서 "나머지 2900원은 어디 갔냐"고 물으니까
"편의점 육개장 사발면이랑 삼각김밥 사 먹어서
너보다 내 몸에 더 많이 투자함" 이라고....
아 팬더 인방은 진짜 빌런 시청자가 주는 도파민이 멈추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