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G가 로드 모바일과 트랜스포머의 대규모 협업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옵티머스 프라임 등 주요 캐릭터가 등장하며 사이버트론 전장과 같은 전용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벤트 참여를 통해 한정 스킨과 이모티콘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로드 모바일 트랜스포머 컬래버레이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IGG)
IGG는 12일, 로드 모바일과 트랜스포머의 협업 소식을 전했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협업에는 미국 완구 기업 해스브로와 일본 완구 기업 타카라토미가 제작한 트랜스포머 콘텐츠가 반영됐다. 이번 협업에는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메가트론, 엘리타, 그림록, 스타스크림, 사운드웨이브 등 트랜스포머의 주요 캐릭터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협업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는 위기에 처한 아테나 왕국을 돕기 위해 찾아온 오토봇과 협력하여 디셉티콘에 맞서 싸우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맞춰 협업 기간 동안 '사이버트론 전장'을 개방한다. 유저가 이곳에서 프로토콜 임무를 완료하면 보상이 지급되며, 생존에 필요한 위상 에너지는 초당 1씩 소모되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정량이 회복된다.
▲ 로드 모바일 트랜스포머 협업 이미지 (사진제공: IGG)
또한, 협업 전용 콘텐츠로 '펄스 요새'와 특별 다크네스트인 '인섹티콘 네스트'를 새롭게 추가해, 연맹원의 도움 없이 공략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보인다. 용광로에서는 '인섹티콘 네스트' 처치로 얻는 '에너존'과 에너존 로드에서 거점 방어 및 채집으로 얻은 '에너지 광석'을 통해 '에너지 스타'를 제련할 수 있다. 사이버트론 연구 센터에서 '에너지 스타'를 사용해 기술 연구를 완료하면 협업 기간에만 활성화되는 이벤트 버프도 부여하는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외에도 이벤트 토큰을 사용하는 사이버트론 핀볼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저는 이벤트 토큰으로 핀볼을 플레이하여 포인트를 모을 수 있으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협업 주성 스킨, 협업 지휘관 스킨, 협업 이모티콘 등 풍성한 한정 보상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