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던전 3주년 신규서버 오픈 지금이 게임 할 타이밍!
2026.02.23 17:37:07 • 조회수 111

고퀄리티 도트 감성으로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온 어나더던전이 어느덧 3주년을 맞았습니다. 특히 이번 3주년과 함께 신규 서버 ‘가이우스’가 오픈되면서 분위기가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기존 유저와 신규·복귀 유저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은, 이런 구조의 게임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재 3주년 기념 이벤트가 다수 진행 중입니다. 출석 보상을 넘어, 실제 전투력 상승에 직결되는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3주년 특별 출석 이벤트로 아바타, 펫 상자, 성장 재화 지원, 선물 뽑기 이벤트로미션 달성 후 빛나는/찬란한 아바타 상자 획득이 가능하며, 레벨 달성 이벤트로 전설 아바타 선택 상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규·복귀 유저 환영 출석으로 액세서리 및 재료 아이템을 지원하고, 점핑 적응 이벤트로 빠른 성장용 스크롤 제공하니 이 점도 참고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여기에 쿠폰 코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 계정 → 교환코드 메뉴에서 입력하면 되며, 260210AD, WELCOMEAD2601, ADJUMPINGUP 코드를 활용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월 10일 오픈한 신규 서버 ‘가이우스’에서는 전체 서버 1회 한정 점핑 기회가 제공됩니다. 일정 구간 스토리 스킵과 함께 부스트 장비, 기간제 코스튬·펫, 성장 지원 상자를 받을 수 있어 초반 30레벨대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도달 가능합니다.

현재 선택 가능한 직업은 총 5종입니다. 도깨비는 근접 무사 계열로, 체력과 방어력이 안정적입니다. 자동 사냥 유지력이 좋아 초보 기준 가장 무난한 선택지로 볼 수 있습니다.

윈디고는 원거리 중심 직업으로,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사냥이 가능합니다. 장시간 자동 전투 효율이 좋아 필드에서 자주 보입니다.

정령은 치유 특화 직업으로 파티 콘텐츠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다만 단독 사냥 속도는 다소 느린 편입니다.

뱀파이어는 순간 폭딜 중심의 PvP 특화 직업입니다. PK 환경에서 강점이 있으나, 장비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호문쿨루스는 소환수 기반 전투 스타일로 범위 공격과 안정성을 함께 갖춘 직업입니다. 비교적 최근 추가되어 운용 재미가 색다른 편입니다.

초보 기준으로는 도깨비와 윈디고, 호문쿨루스가 비교적 수월한 시작 직업으로 보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플레이 성향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소소한 팁을 드리자면 기본적으로 가이드를 따라가면 막히는 구간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일정 레벨 이후부터는 몬스터 난이도가 올라가므로, 자동 전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사냥터에서 사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K가 가능한 필드는 꽤 위험하기 때문에 장시간 자리를 비울 경우에는 안전 지역 위주로 운영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골드 중심 운영이 중요합니다. 무과금 기준 핵심 자원은 골드이며, 스킬 해금 우선 투자 후 사냥 속도를 끌어올리는 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아이템은 도감 등록 후 분해가 기본입니다. 특히 +3 강화 등록이 가능한 장비는 강화 후 등록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투 전 비법 물약 버프를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광고 시청으로 적용 가능하며, 세 가지 모두 활성화하면 사냥 효율 차이가 분명합니다.

어나더던전은 기본적으로 자동 사냥 기반의 방치형 RPG입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경험치가 누적되어,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성장이 이어집니다. 다만 단순 방치형이라기보다. 사냥터 선택, 스킬 세팅, 코스튬·펫 조합에 따라 전투력 차이가 분명하게 발생합니다. 도트 그래픽 완성도도 높은 편이며, 전투 연출의 속도감과 타격감이 제대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3주년 이벤트와 신규 서버 오픈이 겹친 지금은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은 시점입니다. 점핑 시스템과 출석·레벨 달성 보상을 적극 활용한다면 초반 성장 구간은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최근 방치형 RPG를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접속해볼 만한 타이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