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보다 짜릿한 `귀혼` 트리플 악셀 업데이트
2011.12.27 17:27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겨울방학 업데이트 `트리플 악셀` 을 실시한 `귀혼`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앤앤지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이 겨울 방학 대규모 업데이트 ‘트리플 악셀’ 을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트리플 악셀’ 은 28일(수) 신규지역 추가를 시작으로 오는 2012년 1월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올 겨울 방학 동안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먼저, 첫 번째 단계로 오는 28일(수) 최고레벨 지역인 ‘노루담의 굴’ 이 오픈된다. 게임 내 남서늪 지대에 위치해 어두컴컴한 굴 속을 배경으로 하는 ‘노루담의 굴’에서는 160레벨대의 신규 몬스터 3종이 출현한다. ‘귀혼’ 내 가장 강력한 스킬을 선보이는 몬스터 ‘원충’, ‘요분귀’, ‘구괴인’ 은 구슬에서 빛을 뿜으며 상대의 영혼을 흡수하거나 날카로운 송곳니와 등에 달린 눈을 이용해 유저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유저는 ‘노루담의 굴’ 의 강력한 몬스터들을 사냥할 경우 165레벨의 신규 무기 및 방어구 20종을 획득할 수 있다.
1월 2주차에는 ‘트리플 악셀’의 두 번째 단계로 최고레벨이 160에서 170까지 상향 조정되며, 3차 전직을 위한 퀘스트 관문인 130레벨대의 거대한 신규 보스 몬스터 ‘대화차륜’이 등장하게 된다.
4주차 마지막 단계에는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세 번째 전직 시스템인 ‘화경’이 추가될 예정으로 캐릭터 당 두 종류의 무기를 동시 사용이 가능해져 한층 다양하고 화려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귀혼’ 에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내달 11일(수)까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게임 홈페이지 내에서 흑룡의 해를 맞아 서약하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100일 출석체크, 떡국/연 만들기 퀘스트 등을 완료해 여의주에 불을 밝히면 경험치 상승 및 기절시 경험치 감소가 줄어드는 황귀령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엠게임 곽병찬 본부장은 “’트리플 악셀’ 이 피겨스케이팅에서 최고난이도의 점프 기술로서 승리를 위한 필수 코스이듯이 귀혼에서도 이번 ’트리플 악셀’ 업데이트를 통해 올 겨울 더욱 비상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겨울방학 동안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가가게 될 귀혼에 기대해주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귀혼’ 은 최근 겨울 방학 시즌을 공략하기 위해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카툰네트워크’ 와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맺으며 신규 유저 및 매출원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카툰네트워크 사이트(www.cartoonnetworkkorea.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7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8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9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10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6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7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8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9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