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멜도 나오나? 소셜게임 `스머프 스토리` 서비스
2012.05.10 19:11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국내에서
서비스 예정인 `스머프 스토리`
(사진 제공: 유비소프트)
트레이딩포스트 산하 소셜 네트워크 게임 퍼블리싱 스튜디오인 액티브스튜디오는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네이버 게임을 통해 유비소프트의 `스머프 스토리(The Smurfs&Co)`를 오늘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5월 14일, 월요일부터 정식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스머프 스토리`는 한국에서도 이미 만화와 영화로 유명한 스머프 캐릭터들과 함께 마을을 꾸미고 농작물을 가꾸며 스머프 마을을 꾸며 나가는 타운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파파 스머프가 전달하는 임무들을 해결해 나가며 가가멜과 악당들로부터 마을을 지켜 나가야만 한다. 그리고 이번 소셜 게임으로 서비스 되는 `스머프 스토리`는 친구들과의 상호 작용에 대한 부분들을 강조하여 친구들을 돕고 평판을 쌓아 평판레벨을 올리게 되면, 특별한 작업장, 건물, 아이템 등을 갖게 되는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머프 스토리`는 이미 페이스북에서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최단 기간 1천만 누적 설치를 기록하며 소셜 게임의 역사를 다시 쓰기도 했다.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를 예정 중인 `스머프 스토리`는 오늘부터 베타 테스트와 더불어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 이전에 공식 카페에 가입하고 깜짝 퀴즈를 맞추는 이용자들에게 아이템과 임무 수행 키트 등, 게임 내에서 교환이 가능한 쿠폰을 발급하는 이벤트이다. 또한, 서비스 시작과 함께 푸짐한 경품과 네이버 코인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비소프트 한국 지사 홍수정 지사장은 “스머프 스토리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들로 꾸며진 게임이니만큼 국내 소셜 게임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는 타이틀이 될 것이다. 스머프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스머프 스토리`는 전체 이용가로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소셜게임(http://apps.naver.com/)과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smurfsstory.cafe )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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