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 네오위즈게임즈 '블레스' PC방 순위 4위 안착
2016.01.29 15:4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PC방 순위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 첫 날 PC방 순위 8위를 달성한 ‘블레스’는 지난 28일 4계단 뛰어오른 4위, RPG 장르 1위에 올라섰다. 점유율도 첫 날 2.25%에서 1% 이상 상승한 3.45%를 기록했다

▲ '블레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PC방 순위 4위(게임트릭스 기준)에 올랐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 첫 날(27일) PC방 순위 8위를 달성한 ‘블레스’는 지난 28일 4계단 뛰어오른 4위, RPG 장르 1위에 올라섰다. 점유율도 첫 날 2.25%에서 1% 이상 상승한 3.45%를 기록했다.
대규모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강조해온 ‘블레스’는 28일, 게임 내 두 진영이 100 VS 100으로 맞붙는 전쟁 콘텐츠 ‘카스트라 공방전’을 진행했다. '카스트라 공방전'은 매일 저녁 7시와 10시 두 차례 열린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보성 사업부장은 “목표했던 PC방 순위 달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첫 주말 성적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용자 분들께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블레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2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5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6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10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