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에서도 1000 대1000, 에이카온라인 중국 서비스
2012.05.25 20:01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에이카 온라인`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 중인 ‘에이카 온라인(중국명 신서기)’이
중국 퍼블리셔 원더게임즈에서 5월 25일부터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원더게임즈는 중국 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독점 유통하는 회사로 ‘아르고’‘이스타’‘영웅큐전’ 등 여러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중에 있다.
이번 중국 ‘에이카 온라인’ 정식 서비스는 지난 3월 진행된 1차 비공개테스트로 1만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국가전쟁’ 등 게임 내 시스템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점검, 최종 준비를 마쳤다.
특히 현지 유저들을 위해 새롭게 개선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에이카 온라인`은 게임 인터페이스를 대폭 변경하는 것은 물론, 자동사냥 시스템, 퀘스트 자동 길찾기, 월드별 전체 대화창 등 유저 편의성을 강조한 40여 종의 콘텐츠가 새로 추가돼 최적화된 서비스를 자신하고 있다.
중국 퍼블리셔인 원더게임즈도 자사의 서비스 노하우를 살려 ‘에이카 온라인’ 유저몰이에 나선다. 현지의 유명 가수인 고진을 홍보모델로 기용, 그가 부른 노래를 게임 내에 삽입, 여러 매체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중국 최대 포털인 ‘시나닷컴’에서는 ‘에이카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 소식이 발표되자 기대게임 순위 9위, 해외게임 순위 5위로 뛰어 올라 정식 서비스 이후 행보가 주목된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확 달라진 에이카 온라인에 대한 중국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를 지난 비공개 테스트 때 확인했다" 며 "서비스 운영에서도 우리의 노하우를 살려, 에이카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 성공을 위해 파트너사와 적극 공조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에이카 온라인’은 저사양 PC에서도 1000대 1000 공성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전쟁 MMORPG로, 200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온라인게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까지 일본, 대만, 미국 등 전 세계 9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다.
SNS 화제
-
1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2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3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6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7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8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9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3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4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5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6
큰 거 오나? 니케 4주년 기념 방송 24일 저녁 7시 방영
-
7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8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9
[롤짤] "우째도 10월에 끝이 없네" 롤 국제대회 릴레이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