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정식 후속작, `진 여신전생 4` 첫 공개
2012.05.31 13:40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PS2로 출시했던 ‘진 여신전생 3: 녹턴’ 이후 약 10년만에 시리즈의 후속작이 공개되다. 아틀라스는 자사의 인기 RPG 시리즈 ‘진 여신전생’의 최신작 ‘진 여신전생 4’의 로고가 담긴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티저 사이트에는 ‘진 여신전생 4’의 로고와 함께 ‘시동(始動)’ 이라는 한자가 눈에 띈다


▲
티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진 여신전생 4` 이미지
PS2로 출시했던 ‘진 여신전생 3: 녹턴’ 이후 약 10년만에 시리즈의 후속작이
공개되다.
아틀라스는 자사의 인기 RPG 시리즈 ‘진 여신전생’의 최신작 ‘진 여신전생 4’의 로고가 담긴 티저 사이트(링크)를 열었다.
티저 사이트에는 ‘진 여신전생 4’의 로고와 함께 ‘시동(始動)’ 이라는 한자가 눈에 띈다. 또한 게임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검은 안개와 폐허가 된 도시, 먼 풍경을 바라보는 모험가의 모습이 그려진 일러스트가 배경으로 들어가있다. 그외 특별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진 여신전생’ 시리즈는 국내에도 정식 발매돼 큰 사랑을 받은 RPG다. 1986년에 출판된 일본의 니시타니 아야의 SF소설 ‘디지털 데빌 스토리’를 원작으로 하며, 교섭으로 악마를 동료로 삼고, 악마 합체 시스템을 이용해 새로운 악마를 만든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까지도 ‘데빌 서머너’, ‘페르소나’ 등 다양한 외전을 출시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는 4일(한국 시간)부터 진행될 E3 2012에 아틀라스와 닌텐도가 참가할 예정이라 ‘진 여신전생 4’에 대한 정보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9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10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