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 클럽, 신규 대전맵 `지하철` 업데이트
2012.06.05 20:48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 신규 대전 맵 추가와 캐릭터 개편을 실시하는 `파이터스 클럽`
(사진 제공: KOG)
KOG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과 공동 퍼블리싱하는 `파이터스 클럽`운 7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대전 맵 추가와 캐릭터 4종 외형 개편을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격투를 제대로 구현한 `파이터스 클럽`은 유저들이 자생적으로 대전 대회를 개최할 만큼 대전모드의 호응도가 높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대전 맵 지하철 추가한다. 신규 대전 맵 지하철은 기존 대전 맵과 달리 맵의 지하철 문이 열렸을 때 상대편을 지하철 문으로 밀어 넣으면 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지형적 요소 때문에 새로운 전략과 전술로 격투의 더 큰 재미를 유저들에게 선사한다. 신규 대전 맵 지하철은 1대1 부터 3대3의 대전이 모두 가능한 맵이다.
캐릭터 4종 외형 개편의 주요 내용은 캐릭터 선택창, 생성창이 바뀌고 캐릭터 4종의 얼굴과 외형, 기본복장도 바뀐다. 더 멋있고 한층 세련되게 바뀐 캐릭터 4종의 모습은 마을, 던전 플레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유저들에 게 더 많은 호감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7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대전 맵 지하철 추가와 캐릭터 4종 외형 개편, 추가 이외 강화무기 지원 이벤트와 응원 코인 이벤트도 추가 된다.
강화 무기 지원 이벤트는 5레벨, 10레벨, 16레벨, 21레벨 마다 5이상 강화된 무기를 지급하여 신규 유저에게는 성장의 즐거움을 기존 유저에게는 부 캐릭터 육성의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또한 응원 코인 이벤트는 던전에서 한 블록을 클리어 할 때 마다 응원 코인를 획득할 수 있고 그 코인으로 캐릭터 능력치가 향상되는 명약, 미묘한 영석 큐브, 아이템 드랍률을 높여주는 보석을 구매할 수 있어 더 재미있는 던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