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도` 세 번째 서버 오픈, 유저 만족도 ↑
2012.06.08 14:36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세 번째 서버를 추가한 웹게임 `신선도`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신개념 턴제 웹RPG ‘신선도’의 세 번째 서버를 지난 7일 오후에 추가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넷마블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를 통해 선보인 ‘신선도’는 서비스 시작 2주 만에 두 번째 서버를 오픈했고 그 후 한 달 만에 세 번째 서버까지 여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넷마블은 “기대이상으로 ‘신선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아 지난 7일 오후 세 번째 서버까지 열었다”며 “3,500만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넷마블의 서비스파워와 신선도의 게임성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신선도’는 방대한 스토리와 게임성으로 중국에서 회원수 2억명, 동시접속자 수 60만명을 기록한 웹게임이며, 지난 4월말부터 넷마블 ‘마블박스’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신선도’가 새로운 웹게임의 기준으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더욱 좋은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세 번째 서버 오픈 기념으로 서버랭킹 시스템에서 1위를 차지하는 이용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는 7월 첫 주 ‘신선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선도’ 홈페이지(http://ssd.netmarble.net)와 넷마블 마블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5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6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9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10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자체 엔진으로 전환한 림월드
-
2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3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4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5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6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7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8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9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10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