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헌정 RPG `영웅시대30` 최고 레벨 200 상향
2012.06.21 18:32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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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30`의 최고 레벨이 상향된다 (사진 제공: 넥슨)
엔도어즈는 21일, 30대 헌정 무협 RPG ‘영웅시대30’의 최고 레벨을 200레벨로 확장하고 고레벨 유저를 위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고 밝혔다.
최고 레벨을 기존 160에서 200으로 확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170레벨의 `피로 물든 영웅전`, 180레벨의 `아름다움의 비밀` 및 190레벨의 `진압석을 보호하라` 등 각각 10레벨 단위로 구성된 인스턴트 던전인 신규 영웅전이 추가됐으며, 이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보스 몬스터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160레벨 이후부터 입장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으로 ‘지옥문 총단’, ‘지옥 형무소’, ‘염라 대전’ 등을 오픈하고, 신규 퀘스트 아이템을 추가하는 등 고레벨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했다.
‘영웅시대30’에서는 이번 레벨 확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저의 레벨 성장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21일부터 7월 26일까지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90레벨이하의 이용자에게 레벨에 따라 경험치를 바로 상승시키는 아이템인 ‘무적 경험단’을 제공하며, 10레벨부터 90레벨까지 10레벨 단위로 각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한방에 레벨 워프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중 평일 저녁 및 주말 동안 게임을 플레이 한 유저에게 두 배의 경험치를, 복귀 휴면 유저(이벤트 시작일 기준 15일 이상)에게는 고급 탈 것 아이템을 지급하며, 해당 기간 중 상승한 레벨 구간에 따라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레벨업 더블 찬스’ 이벤트를 병행한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웅시대30`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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